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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 내는 남자는 그 속에 두려움이 많은 아이가 들어 있다고 비유할 수 있지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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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1
조회수
53
내용
권위적인 남자가 퇴직 후 이전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하루 종일 같이 있게 된 아내와 갈등이 큰 것은 퇴직자들이 늘어난 요즘 가능한 현상이 되었습니다. 하루 중 8시간은 서로 떨어져 있었던 과거보다 같이 있게 된 지금이 더 불행해진 것이죠. 부부는 너무 가까운 거 보다 거리를 두는 것이 오래 같이 살기에 지헤로운 방법입니다. 퇴직후에도 가벼운 일을 하거나 취미를 가져서 매일 나가도록 도와주십시오. 부인이 이제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외출하는 것도 좋지요. 삼시 셰끼 밥을 해달라며 못나가게 한다면 수십년 전에 남자를 잘 못 고른 것입니다. 남은 인생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이제껏 하지 못했다면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하십시오. 변화를 싫어하는 나이가 되었지만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아이 달래듯 잘 하면 또 잘 따라 오는 것이 남자입니다. 화를 잘 내는 남자는 그 속에 두려움이 많은 아이가 들어 있다고 비유할 수 있지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만만한 이에게 화를 내는 겁니다. 내유외강의 강한 남자라면 사소한 일에 버럭하며 호들갑을 떨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부인께서는 무서워마시고 자신감이 약해져 불안하며 성이 난 아이를 대한다고 여기세요. 단호하고 부드럽게 자신이 정한 합의책을 추진하세요. 이혼하면 불쌍해지는 것은 남자이니 ( 자식들도 엄마 편이죠 ) 결국 어깨에 힘을 주면서도 부인의 뜻대로 따라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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