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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상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수
1251 모바일 이 괴팍한 성질을 고칠 수 있다면 지옥생활이 덜할 것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관리자 2020.07.19 106 1
1250 답글 모바일 화를 잘 내는 남자는 그 속에 두려움이 많은 아이가 들어 있다고 비유할 수 있지요. 관리자 2020.07.19 105 1
1249 모바일 정신과 부부상담에 가보자고 하네요. 우리는 답이 없겠죠? 관리자 2020.07.19 235 1
1248 답글 모바일 이 사랑으로 10년 20년을 버틸 수 없다는 건 이제 알았을 겁니다 관리자 2020.07.19 70 0
1247 모바일 8살된 제 아이의 담임 샘이 전화를 주셨어요 관리자 2020.07.19 70 0
1246 답글 모바일 인성에 큰 영향을 주며 평생이 걸려 있는 문제이며 치료라고 감히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관리자 2020.07.19 56 0
1245 모바일 전 언제부터인지 자해를 하고 있더군요.. 관리자 2020.07.19 45 0
1244 답글 모바일 자신이 그들보다 더 자기를 미워하며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놀랍니다 관리자 2020.07.19 47 0
1243 모바일 아내의 감정기복이 커서 짜증이 심합니다. 관리자 2020.07.19 48 0
1242 답글 모바일 아이를 위해서 상담받으러 가자고 하면 따라 나설 겁니다 관리자 2020.07.19 41 0
1241 모바일 매일 출근하는 것이 지옥에 가는 것 같아 그만두고 싶지만 관리자 2020.07.19 41 0
1240 답글 모바일 소시오패시는 어느 조직에나 있습니다 관리자 2020.07.19 44 0
1239 모바일 우울증약을 먹다가 자살을 한 분을 보았는데, 관리자 2020.07.19 50 0
1238 답글 모바일 항우울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자살 할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 보시면 됩니다 관리자 2020.07.19 52 0
1237 모바일 불면증으로 내과에서 주시는 한알의 길다란 수면제를 먹은지 3년이 . 관리자 2020.07.19 7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