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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제목

존경하는 원장선생님.

작성자
박성호
작성일
2023.05.1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70
내용
안녕하세요.저는 환자 박성호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곳저곳에 병원에 다니면서 병을 치료해나갈려고 했습니다.그런데 호전되지 않고 내자신이 아닌 상태로 인생을 살아온 10년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원장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다른 병원에 말로만 듣고 치료할 의지와 의향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치료가 될수가 있냐는 질문에 원장 선생님께서 치료가능합니다. 그리고 꼭 희망을 가지세요 라고 말씀을 해주신것 같습니다. 그때 저는 하늘에 한점 부끄럼없이 잘살았는데 왜이렇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치료할수 있고 치료 가능한 병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저한테는 희망이 태어나 처음으로 생긴것 같습니다. 하늘을 나는듯한 기분이지만 그때저는 기분이 항상 다운되어 있어서 너무 눈물이나고 감사하다는 말씀과 존경한다는 말씀만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의사는 병을 고치는것이 의사인데, 저에게 정말 간절한 말 한마디 치료가능합니다라는 말씀이 저에게는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현재 2년정도인가 치료중입니다. 이제 제모습이 보이는것같습니다. 한없이 강했던 나인데 인생에 최고의 고비를 맞아 이렇게 무너져버리니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어서 지난 세월동안 저를 괴롭혀온것 같습니다. 이제는 제자신을 안고 치료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다른병원에서 치료를 하였으면 절대 !! 제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을것이라 장담합니다. 너무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항상 세심하게 진찰을 해주시고 저에 말만 자꾸 들어 솔직히 좀 지루하긴 하시겠지만 저에 이야기에 귀담아주시고 그때마다 딱 체크를하여 항상 잘견디고 있다고 말씀해쥐시고 나쁜것과 망상은 밀어낸다라며 좋은 조언과 희망을 주시어서 한주를 그렇게 이겨냈습니다. 만약 그냥 약만 처방받았다면 저에게 과연 이런일이 일어났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너무 많은 글을 적어 원장선생님에 이은혜를 항상 갚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버리셨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도 바쁜 업무를 하셔야 하니 이렇게나마 짧게 글을 적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제 바램이 있다면 언젠간 꼭 성공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 마음이 무겁다가도 병원에 가는날이면 마음이 가벼워지며 마음이 맑아지면서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집니다. 정말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의사입니다. 신경정신과 중에서도 탑중에 탑!!  제병에는 약물치료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지만 사실 희망과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예전에 밝고 명랑했고 사교성도 좋아 주의에 사람이 많았던 나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항상 이야기를 깊게 잘들어주시고 고칠것과 총명하신 원장선생님의 의사 방향을 잘전달받아 실행을 하니  금삼첨화가 된것 같습니다. 약물도 중요하지만 면담시 항상 힘을 얻고 가여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프지마시고 하시나는 일마다 대박이 나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개설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이러한 의사가 꼭 있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현재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정말 어제부터 다시 태어난 기분이 듭니다. 정말 기분이 좋고 점점 옛날에 나로 돌아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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